라파의 하나님이 아닌 임마누엘의 하나님. 기도하면 치유해주시고, 기도하면 내가 원하는대로 들어주시는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은 치유해주시지 않음으로 원하는대로 들어주시지 않음으로 더욱 신실하게 일하시는 분이시다. 우리의 제한된 시각으로 하나님을 가두지 말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더 크신 하나님, 그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길 원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3만 독자의 삶을 가슴 뛰게 만들었던 김병년 목사의 「난 당신이 좋아」 그 두 번째 이야기! 흔들리며 걸어가는 모든 인생에게 들려주는 또 한 번의 응원! 바람이 불어왔다. 그리고 그 바람 때문에 중심이 이동했다. 나에게서 하나님께로. 우리에게서 그분께로.그래, 우리는 살아간다. 바람이 불어도. 2005년 뇌경색으로 아내가 쓰러진 후,..
중학교 시절에 서울대학교를 입학한 학생들의 수기를 엮은 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 학생들이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공부를 해서 서울대까지 가게 되었는지를 적어놓은 책이었다. 이 책은 내게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역할을 했었다.그리고 어른이 되서 접한 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주었다.이 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주요 요직에서 그 역할을 다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 추억들, 그로 인해서 지금까지 살게 된 점들을 간단하지만 알차게 적어놓고 있다. 그래서 내 삶에도 고난이 오는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았다.이 책과 함께 라는 책이 세트로 같이 출간되어 있어서 두 권을 다 읽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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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주말 가족여행 10월 편입니다. 10월이 가을이라 그런지 가을에 가면 좋을 여행지 위주로 짜여 있습니다.가장 먼저 강화 석모도라는 곳을 추천했네요.이곳은 철새들이 가장 먼저 찾는곳이라 철새 장관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요즘 AI 때문에...못가겠네요.다음으로 진주 유등축제.10월에 논개를 기리는 개천예술제가 열린다고 합니다.10월을 노려 가는게 좋겠네요.세번째는 창녕 화왕산.억새밭 장관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그 외에도 여러가지 여행지가 사진과 함께 실려있습니다.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골라놓은 편집자의 센스가 엿보이는 책입니다.주말가족여행, 신나게 놀면서 배우고 느낀다!여행을 가서 재미있게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맑고 푸른 자연 속을 걷는 것만..
비슷한 표지의 동명 소설이 있어 한동안 많이 헷갈렸던 책이다. 하지만 겉표지를 자세히 보면 "정의와 동정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책임에 대한 문제 제기!"라는 문구를 볼 수 있다. 결코 쉬운 책이 아니다. 앞부분엔 문제 제기, 뒷부분엔 세계 저명한 인사들의 답변이 들어가 있다. 앞부분의 이야기도 집중력이 높지만 뒷부분 각각의 답변을 읽는 것도 재미있다. 아니 재미라고 표현하면 안될 것 같다. 기존에 내가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들을 깨부수는 것 같은 전기가 올랐으니까. 마치 공부하듯, 그렇게 한 장 한 장 읽어갔다. 작가는 시몬 비젠탈이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 주위의 일가 친척, 친구들을 모두 잃고 아내와 단 둘이서만 살아남은 집단수용소 생존자이다. 이후 미국전쟁범죄조사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유대역사..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산문집이다. 이순(耳順)을 넘어선 시인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면면을 그려보면서 그리워하고 있다. 학창시절을 함께 했던 그리운 친구들, 시를 쓰던 시절에 만났던 재주 많은사람들, 평생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천진무구한 아이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까지 소중한 얼굴들을 떠올리며 지난날을 회상한다. 추석이 다가오는 시점이라서인지 우리에게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차분한 마음으로 돌아보게 된다.지난 시절을 되돌아보면 가난한 시절의 추억도 수채화의 한폭처럼 모두 아름답게 채색되어 떠오르는 법이다. 당시의 분하고 힘들고 억울했던 사연도 시간이 한참 흐른 나중에 돌아보면 감정의 농도도 옅어지고 마음의 여유도 생겨 한번의 웃음으로 넘길 수 있기 때문이리..
a to z 미스테리 본편도 일상적인 사건들(사실 도둑, 강도 들도 등장하고 해서 아주 가볍지만은 않음.)을 다루는데 이 슈퍼 에디션은 그것보다는 약간 더 배경도 확장되고 내용도 확장되고(a to z 미스테리시리즈보다는 약간 두꺼움.) 장수도 늘어났다. 당연히 문장 갯수도 많아지고 단어들도 늘었다.챕터북 다 보고 좀 더 난이도 있는 것에 도전할때 보라고 나온 것인가 싶다.참고로, 그러면서 주인공들에게 닥친 위험도도 좀 더 높아진듯 하다.이번편에서 주인공들은 대통령의 의붓딸을 알게 되고 백악관에 구경가게 된다. 그리고 대통령의 개를 훔치려는 일당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이 세상에는 참 나쁜 사람들이 많구나란 생각을 절로하게 된다. IT’S A SNOWY December in Washington, D...
자치통감을 상중하를 동시에 3편을 구매했다. 권중달 저로, 이번이 마지막 3편으로 상당히 속도감있게 읽을 수 있다. 이유는 저자의 사견이 배제되었고 철저히 원문중심인데, 그 원문을 또 짧게 압축을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일부 사례들 중 너무 지나치게 짤막하게 1p반 분량 삽화식으로 압축해놓은 것은 그것을 음미하기에 너무 양이 부족한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자치통감의 주요 역사들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사서 여러번 반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자치통감을 하편까지 해서 3편다 독파하고 나면 권중달씨가 지은 다른 고전들에도 한번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 하 편에서 가자 인상 깊게 읽은 부분으로 "황제가 앉아야 하는 가시방석"편이었다 11명의 왕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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